투자칼럼

고수의 재테크 칵테일펀딩

나만의 칵테일만들기

[뉴스] [02/12, 칵테일리]서울 주택 수요의 이동, 아파트에서 빌라로 ... 외

최고관리자
19-02-12 10:33 | 161

본문

b138af93588f96287b743245198437b1_1539233

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경기,] 광주금호리첸시아 : 민간분양, 441세대, 10/31~11/[경기] 하남감일스윗시티 A5블록 :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경기] 화성봉담2 A-4블록 국민임대, 아파트, 424세대, 2/8~2/13  

[경기] 휴먼시아16단지 국민임대, 아파트, 100세대, 2/12~2/13 


#서울 주택 수요의 이동, 아파트에서 빌라로


아파트 중심으로 이뤄진 서울 주택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을 기점으로 빌라 매매거래량이 아파트를 앞질렀고, 전세 증가세도 아파트와 비교해 적지 않습니다. 서울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1월 빌라로 불리는 연립·다세대 거래량은 3097건으로 이는 같은 달 아파트 거래량인 1876건을 넘어섰습니다. 빌라 거래량이 아파트를 뛰어넘은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로 연속 2개월째입니다. 업계에서는 빌라 거래가 증가한 것은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해 급격히 오른 반사효과로 분석했습니다.

 

 

 

 

 

#美·中 무역협상 시작한 가운데 우려감 지속


1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1%(53.22포인트) 하락하였고,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전장대비 0.07%(1.92포인트), 0.13%(9.71포인트) 상승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미중 차관급 무역협상이 시작됐으나 시장에서는 비관론과 낙관론이 팽팽하게 이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낙관론 측면에서는 미국 정부의 협상 타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비관론 측에서는‘지적 재산권’이라는 점에 주목하여, 중국 정부는 ‘제조 2025’ 정책을 약화 시키려고 하고 있다고 반발 하고 있어 최종적인 합의는 쉽지 않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신한금융, 토스와 컨소시엄 구성해 인터넷 전문은행 추진


신한은행이 핀테크업체 토스 등과 손을 잡고 ‘제3 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장을 내밀기로 했습니다.

신한은행은 핀테크업체 토스와 현대해상과 함께 쏘카, 다방 등의 업체들과 컨소시엄을 꾸민다는 방침입니다. 이밖에 키움증권 또한 교보생명, SBI홀딩스 등과 컨소시엄 구성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은 오는 26일과 27일이며, 두 업체간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표준지 공시지가 오늘(12일) 발표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표준주택 공시지가에 이어 12일 표준지 공시지가를 발표합니다.

중앙부동산심의위는 지난해 9월부터 감정평가사들이 산정한 전국 50만 필지 공시지가 예정안과 지난해 12월27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청취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소유주 의견을 토대로 올해 표준지가를 확정했습니다. 올해 전국 평균 상승률은 9.49%, 서울 상승률은 14.08%로 알려졌으며, 서울의 경우 강남구(23.90%), 중구(22.00%), 영등포구(19.86%) 등이 20% 안팎 상승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한편 이날 발표될 표준지 공시지가는 이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며, 이는 조세와 각종 부담금 등 60여가지 행정자료에 활용됩니다.


   





#버티던 다주택자들 매도시점 고민

 

공시가격 발표를 앞두고 향후 다주택자들이 어떻게 움직일지 시장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4월 공동주택 공시가격도 대폭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다주택자들의 매물이 더 나올 가능성은 높다는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보유세 부담으로 수도권 아파트 시장의 투자 심리가 더욱 위축된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해 4월 보다 급매물이 쏟아질 확률은 적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지난해 4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1~3월 동안 아파트 거래가 폭증했던 것과는 분위기가 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