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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2/07, 칵테일리]DSR 규제에 대출자 연간소득 대비 원리금 ⅔수준에 머물러 ... 외

최고관리자
19-02-07 10:12 |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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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경기,] 광주금호리첸시아 : 민간분양, 441세대, 10/31~11/[경기] 하남감일스윗시티 A5블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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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센트럴파크 민간분양, 아파트, 88세대, 2/7~2/8 


#DSR 규제에 대출자 연간소득 대비 원리금 ⅔수준에 머물러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를 시행하자 대출자들의 연간소득 대비 원리금이 ⅔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1~12월 중 은행권 신규 가계대출 17조9천억원의 평균 DSR가 47%인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대출자가 11~12월 중 신규로 대출을 받은 결과 기존 대출과 신규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 총액이 연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7%라는 의미입니다. 전문가는 "DSR 규제 도입 효과가 크게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국정연설 기대에 못미쳐, 뉴욕증시 5일만에 내림세


기대감을 모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날(5일) 국정연설에 대한 실망감에 뉴욕증시가 주춤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22포인트(0.08%) 떨어진 2만5390.30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국정연설에서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의 일정만 공개했을 뿐, 미·중 무역합의를 포함한 정책적 분야에선 별다른 언급을 자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트럼프 대통령은 국정연설을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알리기 위한 창구로 이용했다”고 기재했습니다.



  

 

 

 

#서울시 '35층 룰' 재정비 착수에 우려와 기대 공존


서울시가 건축물 높이관리 기준 등을 규정한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 재정비를 위한 움직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도시기본계획의 새 판을 짜기 위한 첫 회의를 이르면 이달 중 엽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장의 최대 관심사인 ‘35층 룰(일반주거지역 내 아파트 최고 층수 35층 제한)’ 재평가를 위한 외부 용역을 경쟁 입찰형식으로 발주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고위 관계자는 “그동안 변화된 도시 여건을 반영해 서울 높이관리 기준 적정성을 따져보는 것에는 공감하지만 단순히 사적 이익을 높여주기 위해 규제를 풀어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인기상권' 임대료 껑충에 한숨만, 반면 성수동 상생협약으로 활로


최근 주말마다 사람들로 북적이던 서울 이태원 경리단 길, 최근 손님이 줄면서 문을 닫은 가게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장사가 된다 싶으니까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경쟁적으로 올려받았는데 이게 부메랑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사람들이 몰렸던 서울 삼청동 거리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면 서울 성수동 일대의 경우 구청 측이 임대료가 치솟고 세입자들이 떠나면 상권이 쇠퇴한다고 설득하면서 건물주 65%가 적정임대료를 유지하는 상생협약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 1조 5천억원 토지보상을 시작, 예타 면제·3기 신도시 2021년 이후 보상 본격화

 

올해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통해 총 1조5천억원의 토지 보상비가 풀릴 예정입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정부 규제정책 등으로 부동산 시장이 침체됨에 따라 토지 보상에 따른 시장 불안이 재현될 가능성은 작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는 2021년 이후에는 올해 예타 면제가 이뤄진 지방 SOC 사업과 수도권 3기 신도시 토지 보상이 본격화됨에 따라 잠잠해진 부동산 시장을 다시 들쑤시는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으로 보상 시기를 적절히 분산하는 등의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인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