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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1/25, 칵테일리]대출규제에 판교 대장지구 미계약 속출...청약 열기 꺼질까 우려 ... 외

최고관리자
19-01-25 10:30 |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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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경기,] 광주금호리첸시아 : 민간분양, 441세대, 10/31~11/[경기] 하남감일스윗시티 A5블록 :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경기] 성남고등 A-1블록 국민임대, 아파트, 480세대, 1/24~1/25 

 


#대출규제에 판교 대장지구 미계약 속출...청약 열기 꺼질까 우려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대장지구의‘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에서 계약 포기자가 대거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 반포 ‘디에이치 라클라스’, 강남 ‘래미안리더스원’ 등에서 계약포기자가 잇따라 나온 가운데 또 다시 미계약 사태가 발생한 것이어서 주택시장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15~17일 실시한 힐스테이트판교엘포레 정당계약에서 청약 당첨자와의 계약률이 30%대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번 청약 결과는 힐스테이트판교엘포레 분양가격이 9억원을 넘어 중도금 대출이 안되는 데다 중복 청약이 있었던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브렉시트 대응위해 한·영 국장급 협의 개최


한국과 영국 간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작업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브렉시트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한·영 국장급 협의가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됐다고 외교부가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국장급협의를 통해 양국 간 경제협력 및 교역·투자관계에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영사, 교역, 항공 등 제반 분야별 협력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만일 ‘노딜 브렉시트’로 유예기간 없이 영국이 3월 29일 EU를 탈퇴하면, 관세 부담에 따라 영국에서 팔리는 수입품 가격은 인상은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금감원 저축은행 고배당에 제동 


금융감독당국이 저축은행 업계의 과도한 배당에 경고 카드를 꺼냈습니다.

국내 79개 저축은행의 평균 배당 성향(순이익 중 배당금 비중)은 2015년 16.9%에서 2016년 31%로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지난해 평균 배당 성향이 17.4%로 다시 내려가긴 했으나, 일부 저축은행의 고배당 관행이 다시 나타날 수 있다고 금융 당국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은행은 부실 위험이 낮지만, 저축은행은 여차하면 넘어갈 수 있는 만큼 배당을 많이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서울고가 주택위주로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인상


24일 전국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을 보면 지역으로는 서울, 금액대로는 초고가 주택의 공시가격이 대폭 올랐습니다.

공시가격 인상이 서울 고가주택 위주로 이뤄지면서 지난해 정부·여당이 고소득자, 대기업 위주로 소득세와 법인세를 올린, 이른바 ‘핀셋 증세’의 재연이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만 급격한 공시가격 인상으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상속세 등 각종 세금이 늘어남에 따라 조세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에 공시가격이 영향을 미치는 지역건강보험료와 기초연금 등 복지제도에서도 의도치 않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심리지수 2개월 연속 상승했으나, 여전히 비관적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대비 0.6포인트(p) 오른 97.5로 집계되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합니다. 전월대비 소폭 상승하였으나, 기준치 100을 하회하는 흐름이 4개월째 지속 중입니다. 한은 관계자는 "정부의 경기활성화 대책에 대한 기대감과 미중 무역협상 재개, 주가·임금상승, 생활물가 오름세 둔화 등의 영향으로 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