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칼럼

고수의 재테크 칵테일펀딩

나만의 칵테일만들기

[뉴스] [01/23, 칵테일리]하반기부터 주택담보대출 대출금리 0.3%P 인하 ... 외

최고관리자
19-01-23 11:05 | 236

본문

b138af93588f96287b743245198437b1_1539233

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경기,] 광주금호리첸시아 : 민간분양, 441세대, 10/31~11/[경기] 하남감일스윗시티 A5블록 :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경기] 송산대방노블랜드5차 민간분양, 아파트, 608세대 1/23~1/24  


#하반기부터 주택담보대출 대출금리 0.3%P 인하


하반기부터 소비자가 주택 담보 대출 등 변동 금리 대출 상품을 0.3%포인트 정도 낮은 금리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은행 대출 금리 산정 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은행연합회가 공시하는 '잔액 기준 코픽스'를 활용한 은행 대출 상품의 금리가 현재보다 0.27%포인트 내려갈 예정입니다. 따라서 다른 유형의 상품을 이용 중인 대출자도 7월 이후 잔액 코픽스 상품으로 갈아타면 낮아진 대출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미중 무역협상 결렬에 뉴욕증시 하락


미중간 고위급 무역 협상 예비 회의 취소 소식에 미국증시 3대 지수 모두 낙폭을 확대했습니다.

양측은 지적재산권과 관련해 견해차가 크게 엇갈리면서 백악관이 이번 회의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따라서 오는 3월 1일을 기한으로 미중이 영구적인 협상에 도달하지 못하면 미국으로 수출되는 중국산 제품에 대규모 관세가 부과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중 무역관련 기업들은 여전히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가 증시뿐 아니라 유가의 하방 변동성도 심화시키고 있어 증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제2금융권 예보료 인하요구에 당국 검토중


제2금융권에서 예금보험료 인하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의 요구는 현행 예금보장 체계가 시대에 뒤떨어지고,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다며 전면 재검토까지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축은행들의 부실로 비롯된 예보료 부담을 생·손보사를 포함한 다른 금융권이 분담하는 '통합체제'를 손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업계의 건의서를 받아든 당국은 '신중히 검토할 사안'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15년만에 신기록 전년 로또 판매액 3조 9천억원 


기획재정부와 복권 수탁 사업자인 동행복권에 따르면 작년 1년 로또복권 판매액은 3조9천658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작년 판매액과 판매량은 모두 역대 최고 기록입니다. 또한 당첨 현황을 보면 788∼839회에서 1등의 행운을 누린 이는 모두 484명으로 1등 1인당 평균 당첨금액은 19억6천100만원이었습니다. 복권은 경기가 나쁠수록 잘 팔리는 '불황형 상품'으로 불리기에 지난해 최대 판매 기록은 경기 하강의 영향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이슨·소니 등 브렉시트 후폭풍 두려워 탈 영국행

 

오는 3월29일로 예정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앞두고 다이슨, 소니 등의 기업들이 떠나고 있습니다.

영국 토종 가전기업인 다이슨이 본사를 싱가포르로 옮기기로 했으며, 소니 네덜란드로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의 탈 영국행은 브렉시트 이후 온갖 관세, 수수료 부활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약화에 따른 우려로 분석됩니다. 이밖에 탈 영국행을 모색하지 않은 기업들도 영국 내 공장의 생산을 일시 중단과 같은 비상책을 마련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