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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1/02, 칵테일리] 2019년 최대 화두는 역시 집값 외

최고관리자
19-01-02 10:51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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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약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스 [경기,] 광주금호리첸시아 : 민간분양, 441세대, 10/31~11/[경기] 하남감일스윗시티 A5블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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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티프라디움더강남 1블럭 민간분양, 아파트 72세대, 1/2~1/4

#2019년 최대 화두는 역시 집값

올해 부동산시장에서는 집값 안정, 서울·지방 양극화, 정부 추가 규제, 3기 신도시 등이 키워드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지난해 6월부터 정부는 양도세 중과조치,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대출규제, 공급대책 등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 크고 작은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지난해말 서울 집값이 관망세로 접어들며 올해 안정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대출규제로 거래실종이 이어지고 있는데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급물량까지 쏟아지면 더욱 강한 하방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수출 사상 최대 달성... 10년 연속 흑자행진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1948년 수출을 시작한 이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수입·무역액 모두 최고실적을 냈고, 무역수지는 10년 연속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연간 수출액이 사상 최대인 6055억 달러, 우리 돈으로 675조 7천38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네덜란드, 프랑스가 6천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7번째입니다.


#올해 IPO시장 호텔롯데, 현대차등 대기업 계열사 줄이어

2019년 새해 기업공개(IPO) 시장이 재도약할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우선 호텔롯데가 연내 재도전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과 이랜드리테일은 지난달 27일 다시 상장 예심을 청구하면서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또한 현대차그룹 계열 현대오토에버도 상장 예심을 청구하고 IPO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IPO 업계 관계자는 “시장에서 주목받던 대기업들의 상장에 속도가 나면 연초 효과도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 새차교환, 마트 비닐봉투 사용금지

오늘(1일)부터는 새로 산 지 1년이 안 돼 고장 난 차량의 수리 기간이 30일을 넘기면 교환이나 환불 대상이 됩니다.

2차례 넘게 수리하고도 제동 장치 같은 주요 부품에서 같은 하자가 반복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대형 마트나 규모가 큰 슈퍼마켓에서는 오늘(1일)부터 비닐봉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비닐봉지를 제공하다 적발되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합니다. 다만 고기나 생선처럼 물기가 있어 비닐봉지로 감싸야 하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해년 새해에도 서울 정비사업 잇따라...


서울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대형건설사의 수주전도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건설업계의 수주 물량이 감소되면서 서울 알짜 정비사업 수주전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건설사의 정비사업 수주 실적이 좋지 않았다"면서 " 일반분양 물량이 많아 사업성이 높은 고척4구역 수주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업계는 지난 2017년 하반기 펼쳐졌던 치열한 수주전은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