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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9/06]'대 청약의 시대', 역대급 경쟁률 1,024대 1 등장

최고관리자
19-09-06 10:45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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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서울] 송파시그니처롯데캐슬 민간분양, 아파트 745세대 9/5~9/9

[서울]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민간분양, 아파트 320세대 9/5~9/9


#'대 청약의 시대', 송도 무려 11만명 몰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발표 이후 새 아파트 청약시장에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

서울 송파구에서 선보인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이 1순위 접수에서 최고 42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3개 단지에는 11만명 넘는 청약자가 몰리는 ‘역대급’ 신기록까지 나왔습니다. 분양가상한제로 ‘공급 절벽’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시장에 뛰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1순위 청약을 접수한 인천 송도의 세 단지(송도 더샵 센트럴파크 3차, 송도 더샵 프라임뷰 F20-1, F25-1블록)에는 789가구 모집에 무려 11만2,990명이 몰렸으며, 부천 일루미스테이트는 1,647가구 모집에 1만6,405명(9.96대 1)이 청약해 부천 역대 최다 청약자를 기록했습니다.


  

  

 

 

#미, 유럽 증시 일제히 상승, 코스피도 상승할까?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 등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다소 진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 증시는 그동안 지속된 조정을 기록한 만큼 앞으로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이 확대될 경우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을것으로 전망됩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72.68포인트(1.41%) 오른 2만6728.15에 장을 마쳤으며, 이날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도 전날보다 2.74포인트(0.72%) 오른 385.9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뉴욕과 유럽 증시의 이같은 전반적인 강세는 미국과 중국이 오는 10월초 무역협상을 열기로 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니다.

 

 

 

 

 

#흥행가도 중인 '필승코리아 펀드' ...3주만에 가입액 약 500억원


‘필승코리아 펀드’의 가입액이 500억원에 육박했습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NH-아문디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의 판매 수탁고는 479억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상품은 글로벌 보호무역 여파에 국산화가 화두로 떠오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의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입니다. 출시 초기만 해도 미미했던 분위기와 달리 문 대통령 가입 직후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대통령 펀드’의 성격을 띠게 되었습니다.

 

 

 

 

 

#수면위로 떠오른 '마약리스크', CJ그룹 변수로 작용할 듯


이재현 CJ제일제당 부장(29)이 마약 투여 혐의로 구속 가능성이 커지자 CJ 경영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사실상 이 회장 ‘후계자’로 이 부장을 등장시킨 지 4개월도 안돼 예기치 못한 사건이 터졌기 때문입니다. 후계자로 지목된 지 4개월도 안돼 마약 관련 혐의로 구속 위기를 맞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 것입니다. 재계 관계자는 “이 사건이 미국 유학파의 ‘젊은 날의 실수’ 정도로 넘어갈지, 상습 투약 같은 중대 혐의로 커질지에 따라 CJ그룹 후계구도와 경영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집집마다 수소발전기 돌리는 일본


일본은 우리보다 앞서 수소경제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수소차 개발 기술 수준은 양국이 비슷하지만, 다른 수소경제의 기초적인 분야에서는 한국보다 한발 앞서있는 것입니다.

에너팜이라는 수소발전기를 통해 연소과정을 거치지 않고 도시가스에서 수소를 바로 꺼내 공기 중의 산소와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서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종에 따라 사물인터넷(IoT)이 적용돼 앱으로 조작할 수 있다. 귀가에 맞춰 난방을 켤 수 있고 가스·전기 사용량의 실시간 체크도 가능합니다. 일본정부는 현재 약 27만여대가 보급중이며, 2030년까지 530만대 보급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