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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9/03]'분양 풍년' 현실화... 분양가상한제 이전 공급에 열올려

최고관리자
19-09-03 10:37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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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서울] 녹번역e편한세상캐슬2차 민간분양 아파트 118세대 9/2~9/5 

[경기] 부천일루미스테이트 민간분양, 아파트 2,508세대 9/3~9/4 


#'분양 풍년' 현실화... 분양가상한제 이전 공급에 열올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도입을 앞두고 후분양을 고려했던 일부 재건축 단지들이 이달 분양할 채비를 마쳤습니다.

분양가상한제 보다는 보증공사(HUG)의 분양가 규제를 받는 게 낫다는 판단에 공급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보입니다. 주택업계에 따르면 9월 전국에서 43개 단지 총 2만8410가구 중 2만2201가구가 일반분양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두 배 이상(전체 가구 수 107%, 일반 분양분 114%) 늘어난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분양 물량이 1만5820가구로 가장 많고,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와 공공분양 아파트가 집중적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브렉시트 두달 앞으로... 물가 급등 위험성


브렉시트 불안감에 영국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영국의경우 식재료가 네덜란드, 스페인, 프랑스 등에서 무관세로 수입되기 때문에 저렴했습니다. 하지만 브렉시트가 될 경우의 여파가 식료품에 영향을 끼쳐  영국 서민들의 삶에 직격탄이 될 전망입니다. 2일 런던 경제계와 금융가 인사들의 말을 종합하면 영국이 브렉시트 이후 가장 우려하는 시나리오는 서민 물가의 급등 가능성입니다. 이미 일부 마트에선 사재기 조짐이 발생하고 있어, 미·중 갈등에 버금가는 악재가 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 업계 SK 유력 후보로 전망


3일 아시아나 매각 예비입찰 마감을 앞두고 인수 후보들의 물밑 신경전이 벌이고 있습니다.

애경그룹이 가장 적극적이지만, 업계에선 SK 등 후발주자 그룹이 인수자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인수에 조 단위 자금이 필요해 애경그룹의 경우 현금성 자산이 턱없이 부족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적격후보자에 포함돼 아시아나 실사에 돌입하면 대형 항공사의 운영 노하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도 포기하더라도 어느정도 실익을 챙길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반해 SK의 경우 자금 및 SK텔레콤과의 마케팅 연계등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유류세 인하 끝... 기름값 다시 올라


10달 동안 인하했던 유류세가 지난 1일부터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기름값 인하속도는 더뎠지만 가격상승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600원을 넘어섰고, 세금이 다시 오른 첫날에는 주유소 셋 중 하나는 가격을 올렸습니다. 세금이 인하될떄 기름값도 떨어질 때까지는 열흘이나 걸린 모습과 대조적입니다. 정부는 기름값이 갑자기 뛰지 않도록 하고 가격 담합을 막기 위해 집중적으로 감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LG전자 임원들 자사주 매입 하는데... 정작 주가 부양은 '흐지부지'


LG전자 임원들의 계속된 자사주 매입 행보가 시장과 전자 업계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은 주가 부양을 목적으로 합니다. 지난달 이후 LG전자 임원들이 공격적으로 자사주를 사들였지만 정작 LG전자 주식은 오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6월 8만 2,000원까지 올랐던 LG전자 주가는 두 달 사이 25% 이상 떨어지며 9월 2일 6만 1,4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증권가는 고질적인 스마트폰 사업 적자에 실적 개선의 효자였던 TV 등 가전 사업도 최근 부진의 늪에 빠진 것이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