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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8/27]위기의 코오롱티슈진, 1차심사 상장 폐지 '결정'

최고관리자
19-08-27 10:54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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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서울] 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 민간분양, 아파트, 153세대 8/27~8/30

[경기] e편한세상김포로얄하임 민간분양, 아파트, 574세대 8/27~8/29


#위기의 코오롱티슈진, 1차심사 상장 폐지 '결정'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사태를 일으킨 코오롱티슈진이 상장 폐지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만일 실제 상장 폐지가 확정되면 6만명에 달하는 소액주주들의 피해가 불가피 할 전망입니다. 현재 소액주주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18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26일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를 열어 코오롱티슈진의 상장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거래소는 다음달 18일(15영업일 이내)까지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어 상장 폐지 여부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금감원, 주식 신용거래 관련 증권사 '전수검사 착수'


금융감독원이 주식거래수수료 무료서비스를 내놓은 증권사 10여 곳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증권사들이 주식거래수수료를 홍보하며 고객을 유치한 뒤 이들 고객에게 일반고객 대비 1~3%포인트가량 더 높은 신용이자율을 책정하면서 불공정한 이득을 취했다는 혐의입니다. 다만 증권사들은 수수료 경쟁 과정에서 발생한 단순한 경영전략일 뿐 불공정거래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금감원은 이미 해당 증권사로부터 주식거래서비스 현황과 관련된 신용이자율, 스탁론 현황 등의 자료를 받아 사전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형 M&A 아시아나, 정작 흥행은 빨간불


아시아나항공 매각 흥행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매각 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증권은 다음달 3일 예비입찰을 할 예정이지만 선뜻 입찰에 나서겠다는 기업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예비입찰이 열리지도 않았지만, 재계에선 유찰설까지 돌고 있습니다. 매각 공고 한 달을 맞은 이달 25일 기준으로 인수전 참여를 공식적으로 선언한 기업은 애경그룹 한 군데 입니다. 애경그룹 관계자는 26일 “내부적으로 인수 검토를 진행하는 건 맞지만, 참여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혐한논란 DHC, 홈페이지만 바꾸고 혐한은 여전...


DHC가 사실상 국내에서는 설 자리가 없게 됐다는 것을 홈페이지를 통해서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현재  DHC 제품은 국내 유통업체들이 판매를 거부하면서 온라인몰에서 검색이 되지 않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찾기가 어려울 정도 입니다. 다만 정작 불매운동을 촉발시킨 일본 DHC텔레비전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한국을 공격하고 비하하는 내용의 방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해외 채식주의자 겨냥 비건제품 열풍에 라면도 '탑승' 


국내 라면업계가 채식 인구수가 많은 해외를 중심으로 '비건(엄격한 채식)' 라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채식 인구 수가 적은 국내보다 시장 규모가 큰 인도나 미국 등에 진출해 틈새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입니다. 삼양식품은 최근 글로벌 비건 인증 단체인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삼양식품은 비건 라면을 출시하면서 국내가 아닌 인도 시장을 선택 했습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고기 성분을 뺀 비건 제품 다양화로 인도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