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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8/21]'옥수수-푹 합병승인', 국내 대형 OTT 탄생

최고관리자
19-08-21 10:25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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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푹 합병승인', 국내 대형 OTT 탄생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의 점유율 1위 '옥수수'가 그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21일 SK텔레콤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옥수수'와 지상파 3사의 OTT인 '푹'(POOQ)의 결합이 공정거래위원회 승인받았습니다. 전문가는 "2018년 기준 옥수수와 푹의 월간 실사용자는 각각 329만명, 85만명으로 국내 1위, 4위이며, 통신과 방송 결합판매 효과로 가입자 증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통합 OTT의 출범으로 국내 시장에서 넷플릭스와 경쟁하고 외부자금 유치를 통해 콘텐츠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GTX-B 예타결과 21일 오늘 발표, "통과시 인천 송도 수혜 가장 커"


21일 오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발표 할 예정입니다.

GTX-B노선이 지나는 부동산 시장의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그동안 취약한 교통 인프라가 단점으로 꼽혀온 인천 송도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오늘 발표에 앞서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GTX-B노선 조기 추진을 위한 당정간담회에서는 GTX-B노선의 예타 통과가 유력한 분위기였습니다. 사실상 이미 이미 GTX-B노선 호재가 선반영 되어, 오늘 발표 당락에 따라 시장분위가 급변할 수도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노브랜드 버거, '1900원' SNS 맛평가 후기 잇따라...


서울 서교동에 ‘노브랜드 버거’ 1호점이 개장하며 온라인에서 맛 평가 후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19일 ‘노브랜드 버거’ 첫 매장으로 서울 홍대점을 열었습니다. 이는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6월부터 운영한 햄버거 외식 브랜드 ‘버거 플랜트’를 개편한 것입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도 오르는 등 네티즌 관심을 받고 있으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노브랜드 버거 시식 후기가 여럿 올라와 있습니다. 노브랜드 버거는 단품 1900~3500원, 세트(햄버거·감자튀김·음료) 3900~6900원으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으며, 대체적인 평은 "괜찮다", "다른 버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등의 의견입니다.

 

 

 

 

#배출가스 조작으로 확인 된 '독일 경유차 8종'


아우디와 폭스바겐 등 독일 경유차가 배출가스를 조작한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독일 아우디사가 만든 경유차 'A6 콰트로'의 경우 실내 배출가스 인증실험에서는 질소산화물 환경 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실제 거리에선 그렇지 않았습니다. 고속도로에서 100 km 이상 고속으로 주행할 때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최고 10배나 급증했습니다. 해당 자동차는 암모니아를 물에 녹인 '요소수'로 질소산화물을 줄이는 저감 장치를 달고 있지만 요소수가 부족해지면 분사 장치를 조작해 요소수 분사량을 줄이도록 방식으로 조작한 것으로 들어났습니다. 환경부는 100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하고 운행 중인 차량을 모두 리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해외금리 연계 파생상품, 원금손실 설명 없었나...


투자 원금 대부분을 날릴 위기에 처한 해외 금리 연계 파생상품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문제가 된 해외 금리 연계 파생상품 판매를 위해 A은행이 직원들에게 배포한 상품 설명서를 확인해보면 최근 18년간의 데이터를 입력해 시뮬레이션한 결과 만기 상환 확률이 100%, 원금 손실 가능성은 0%라고 돼있습니다. 또 다른 은행의 경우 파생상품 설명서, 투자 위험도가 높고 원금 전부를 잃을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돼있지만 깨알 같은 글씨로 돼있습니다. 금감원은 은행의 과도한 실적 지상주의도 이번 사태의 한 원인으로 보고 실적을 중시하는 성과 지표를 바꾸는 작업도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