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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6/12, 칵테일리]'프리미엄 김치 성과금!?'...보험업법 위반으로 중징계

최고관리자
19-06-12 10:06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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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서울] 신내역힐데스하임창좋은 민간분양, 아파트, 218세대, 6/11~6/13  

[대구] 힐스테이트다사역 민간분양, 아파트, 674세대 6/11~6/12 


#'프리미엄 김치 성과금!?'...보험업법 위반으로 중징계


태광그룹의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이 대주주 부당지원 문제로 금융당국의 제재 대상에 올랐습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주 흥국생명에 기관경고 수준의 중징계안을 담은 조치사전통지서를 보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금감원은 2016년 하반기 흥국화재에 대한 부문 검사에서 이른바 ‘김치 성과급’ 등 계열사 부당지원 사례를 적발한 뒤 다른 보험계열사인 흥국생명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검사를 벌였습니다. 그룹측은 ‘프리미엄 김치’라는 주장하고 있으나, 금감원은 상품의 평균가격보다 45~130% 높게 매겨져 보험업법 위반을 했다고 판단했습니다.

 

 

 

 

 

#히트상품 '불닭볶음면'으로 중국 공략중인 삼양

 

최근 중국 유통망을 통해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12일 삼양식품(003230)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라면 판매 매출(1084억원) 가운데 해외 매출(510억원)의 비중은 47%로 지난해 1분기(450억원·37%) 대비 10%포인트 증가했습니다. 특히 수출이 급증한 것은 중국과 동남아에서 불닭볶음면이 유행하기 시작한 2016년부터 라면 수출액은 916억원으로 2015년(294억원)과 비교해 3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삼양식품이 해외 매출 비중이 늘면서 영업이익률도 덩달아 개선되어, 지난해 영업이익률을 보면 라면 3사(농심·오뚜기·삼양식품) 중 삼양식품이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 강동구 대규모 입주로...전월세 거래량 줄고, 수천만원 내린 매물도 등장


서울 강동구의 전세시장이 대규모 입주물량의 직격탄을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강동구는 이달부터 내년 초까지 고덕동과 명일동을 중심으로 약 1만2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줄줄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올초 송파구 일대의 전셋값을 2억~3억원씩 하락시켰던 ‘제2의 헬리오시티 사태’가 강동구에서도 발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나 나오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 리브온 집계를 보면 강동구 일대 평균 아파트 전셋값은 올 1월 4억6718만원에서 5월 4억6241만원으로 하락했으며, 명일동·고덕동에서도 2년 전보다 5~10% 이상 떨어진 전세물량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르노삼성 파업에 회사측 "직장폐쇄 강행"


르노삼성차가 전면파업 상황에서 12일부터 야간근무조 운영을 중단하는 부분 직장폐쇄를 강행하기로 해 노사관계가 급랭하고 있습니다.

르노삼성차는 현재 평소 대비 20%에도 못 미치는 생산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12일부터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야간근무조 운영을 중단하는 부분 직장폐쇄를 단행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야간근무조를 주간근무조로 운영하는 것은 근로조건 변경으로 단체협약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반발했습니다. 르노삼성차 노사는 지난해 6월부터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벌였으나 1년이 되도록 합의점을 찾지 못해 지난 5일 오후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물가 하방압력... 저물가, 경기침체 우려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하면서 원유 수요 둔화로 인한 유가 하방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부진에 따른 저물가에 유가 하락까지 겹칠 경우 물가상승률이 연간 ‘0%대’에 머무를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이전까지 물가상승률이 0%대를 기록했던 것은 외환위기로 국가경제가 침몰 직전까지 내몰렸던 1999년와 유가 폭락 여파로 물가상승률이 0.7%를 기록했던 2015년 두 해 뿐입니다. 한은 관계자는 “유가뿐만 아니라 환율, 유류세 인하 조치 등 고려해야할 점이 많고 반등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 수준이 지속한다면 물가에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