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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6/11, 칵테일리]강남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최종승인, 강남불패 신화 이어질듯

최고관리자
19-06-11 10:55 |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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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서울] 신내역힐데스하임창좋은 민간분양, 아파트, 218세대, 6/11~6/13  

[대구] 힐스테이트다사역 민간분양, 아파트, 674세대 6/11~6/12 


#강남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최종승인, 강남불패 신화 이어질듯


서울 영동대로 지하 6층, 지상 1층 규모의 ‘강남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확정되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외곽을 연결하는 신광역교통망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 노선)·도시철도(위례신사선)·지하철(2·9호선) 등이 총집결하는 통합 환승센터로, 이 일대 부동산시장이 지역균형발전의 최대 수혜지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 산하 기구인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는 10일 서울시가 신청한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 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 확정에 이미 삼성동 일대 땅값은 4년 전에 비해 50% 이상 올랐지만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직장인 10명에 7명로 꼴로 한달 24만원 탕진소비

 

지친 일상에 작은 기분전환을 주기 위해 소소한 낭비를 하는 ‘탕진소비’를 즐기는 직장인이 늘고 있습니다.

한 구인구직사에서 직장인 1387명을 대상으로 ‘기분전환을 위한 탕진잼’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0.2%가 탕진소비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한달 평균 탕진 비용은 평균 24만원으로 주로 탕진 소비하는 항목으로는 ‘옷, 신발, 화장품 등 쇼핑’(66%,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러한 탕진소비 효과에 대한 질문에 ‘실제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는 응답이 42.3%로 가장 많았습니다.

  

 

 

 

 

#수도권 토지보상금 올해만 10조, 내년엔 40조 전망


올 하반기부터 토지보상금이 본격적으로 풀려 시중 유동자금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수도권에서 총 10조원 넘는 토지보상이 집행될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내년에는 3기 신도시 영향으로 40조원에 달하는 역대급 보상금이 풀릴 전망입니다. 10일 부동산개발업체에 따르면 올 하반기 수도권에서 SOC(사회간접자본)사업을 제외하고 공공주택지구 10곳과 산업단지 3곳, 도시개발사업 3곳 등 17곳에서 총 9조300억원의 토지보상금이 풀리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밖에 국내 기준금리 인하 전망에 금리가 낮아지면 그만큼 시중 유동자금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갑질논란' 조현민, 14개월만에 부사장으로 복귀


‘물컵 갑질’ 논란으로 물러났던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14개월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했습니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 전 전무는 10일 그룹 지주사인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서울 소공동 한진칼 사옥에 출근했습니다. 지난해 4월 조 전무의 물컵 갑질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이 들끓자 조 전 회장은 조 전무와 언니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그룹 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나도록 조치했었습니다. 한편 한진그룹 측은 “조 전무는 검찰로부터 무혐의 및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은 바 법적으로 (경영 복귀에) 아무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시진핑 G20 참석여부 두고 압박수위 높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무역분쟁과 관련해 “중국이 합의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하게 될 것”이라고 10일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CN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중국은 관세를 내고 싶지 않아 떠나는 해외 기업들 때문에 괴멸적 타격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시 주석은 G20 정상회의 때 따로 만나 무역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지만, 최근 중국 측에선 정상회담을 취소하는 방안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8~29일 일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오지 않을 경우 “즉각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