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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6/07, 칵테일리]아파트 분양가, ' 평균 분양가의 100% 이내' 기준 강화

최고관리자
19-06-07 10:57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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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경기] 화성시청역서희스타힐스 1,2단지 민간분양, 아파트, 481세대, 6/7~6/10 


#아파트 분양가, ' 평균 분양가의 100% 이내' 기준 강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나치게 높은 아파트 분양가를 잡기 위해 분양가 심사기준을 변경했습니다.

‘고분양가 관리지역’에서 아파트를 신규 분양할 때 기존에는 주변 분양가의 110%를 넘지 않도록 했으나, 앞으로 평균 분양가의 100% 이내에서 분양가를 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HUG는 이달 24일 이후 분양보증 발급 사업장부터 변경안을 적용할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다만 분양가가 현재보다 더 낮아지게 되면 시세 차익을 노리는 ‘로또 청약’이 또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감원, 해외주식거래 무방비인 '증권사 10여곳 징계'

 

국내 증권사들의 해외주식거래 시스템에 허점이 가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외주식거래에서 배당오류나 무차입 공매도 사건이 벌어질 경우 자체 시스템상 오류를 잡아낼 수 없어 대규모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었던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해외주식거래를 지원하는 국내 증권사 17곳을 전수조사한 뒤 10여 곳에 대해 무더기 징계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징계처분이 내려지는 증권사에는 초대형IB 지정을 받은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국내 대표 증권사들이 대부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 우려에 금·국채에 몰리는 자금, 금값 3년만에 최고치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세계 경기가 둔화할 것이란 우려에 금과 국채 등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지난 5일 금 1g은 5만430원에 거래되며,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같은 이유에서 우리나라 채권 시장 움직임도 동일하게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5월 한 달 장외 채권시장에서 10조원 넘게 순매수했는데 이는 2007년 이후 최대 규모로 국채 수요가 크게 늘면서 국채금리는 기준금리 밑으로 떨어지는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정밀감리 연내도 불확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한 정밀 감리가 착수됐다고 알려진 지 6개월여가 지났습니다.

코스닥시장 대장주이자 셀트리온 계열사라는 시장 지위 때문에 감리 결과에 촉각이 쏠리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동향이 없습니다. 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현재 금융감독원은 헬스케어에 대한 정밀 감리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일정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 152억원을 기록했는데 회계 기준을 위반하면서 영업손실을 모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화웨이 사태,‘제2 사드 사태’ 재현될까 걱정


화웨이 사태로 인해 국내 이동통신사들을 비롯해 정보기술(IT) 업계 전체가 곤혹스러운 입장에 놓였습니다.

특히 LG유플러스의 경우 내에 구축된 5G망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 북부, 강원 지역에서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고 있어, 최악의 경우 5G망의 화웨이 장비를 모두 교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더욱이 ‘화웨이 제재’ 이슈가 과거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태처럼 번질 우려가 있어 기업들은 더욱 난감한 처지입니다. 화웨이 제재로 가장 반사이익을 볼 곳으로 꼽히는 삼성전자도 내심 걱정스러워하는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