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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6/04, 칵테일리]6월 변곡점이 된 주택거래량... 그 이유는?

최고관리자
19-06-04 10:22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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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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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힐스테이트데시앙도남 C1BL 민간분양, 아파트, 619세대 6/3~6/5


#6월 변곡점이 된 주택거래량... 그 이유는?


주택 거래량이 최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부동산이 침체에서 벗어났다는 바닥론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부동산세 부과 기준일인 6월 1일 전에 부동산 거래가 몰렸다는 이야기입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월별 거래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80~90%씩 감소했지만 4월 들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부동산 세금 부담 때문에 보인 착시 내지는 일시적 반등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타워크레인 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타워크레인 양대 노조가 4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가 건설현장의 혼란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양대 노조는 소형타워크레인에 대한 안전대책과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이날부터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건설노조는 지난 2014년부터 소형타워크레인에 대한 안전대책을 요구했지만 국토교통부가 “검토중이다”, “확정된 것이 없다”며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50년만에 '주세 체계 개편', 얼마나 저렴해 질까


정부가 맥주나 소주 등 술에 붙는 세금 체계를 50년 만에 개편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세법은 종가세로 판매가격이나 수입 가격에 따라 세금이 붙고 있습니다. 국산 맥주는 제조원가에 유통 마케팅 비용, 이윤까지 더한 가격에 세금이 붙는 반면 수입 맥주는 신고한 수입가에 관세만 붙여 세금을 매깁니다. 따라서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내놓은 개편안은 제조 가격이 아니라 술의 양과 알콜도수에 따라 세금을 매기는 것으로, 도수가 낮은 국산맥주와 수제맥주는 지금보다 주세부담이 줄어 가격이 내려가게 됩니다. 다만 이렇게 되면 소주 등 증류주는 세금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무역분쟁 범위 확장하는 미국... 이제는 멕시코·인도로  


미국의 무역분쟁 타깃이 중국을 넘어 멕시코와 인도까지 늘어나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선 멕시코 관세 부과는 결국 미국 자신의 발등을 찍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악화하지 않을 것, 인도의 경우 이미 관세 혜택을 받는 물품이 적다는 점에서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리라 전망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0일을 기점으로 멕시코향 수입 품목 관세를 단계별로 5%씩 인상해 10월 말까지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인도에 관해서도 인도향 수입 품목의 GSP 혜택을 철회하고 밝히면서 무역분쟁의 타겟이 늘어난 형국입니다. 






#서울 쏠림 점점 짙어져... 부동산 양극화 '더욱 분명'


서울과 지방 부동산간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서울 쏠림 현상은 더욱 짙어질 전망입니다.

4일 KB부동산 리브온의 월간 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0.00%)은 보합, 5개 광역시와 기타 지방은 각각 -0.05%, -0.24%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서울은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아파트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했고, 그나마 각종 규제정책의 효과로 올 들어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최근 들어 하락폭도 둔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