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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5/31, 칵테일리]음악자문 내세워 816억 챙긴 SM, 주주달래기 '배당검토중'

최고관리자
19-05-31 10:24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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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세종] 세종자이e편한세상(새나루마을 1단지) 민간분양, 아파트, 480세대 5/30~5/31 


#음악자문 내세워 816억 챙긴 SM, 주주달래기 '배당검토중'


2000년 상장 이후 한 번도 배당을 하지 않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주주환원 카드를 꺼냈습니다.

창업자 이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라이크기획은 음악 자문 등을 명목으로 에스엠으로부터 10년간 816억원을 받아갔습니다. 이에대해 국내 행동주의 펀드들이 지배구조 개선과 기업가치 증대를 위한 공개 주주서한을 준비중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파장이 커지자 에스엠은 이날 오전 공식 입장을 발표해 회사 측은 “주주가치 증대에 대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도 최저임금 심의 시작

 

최저임금 '속도조절' 논란속에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집단 사퇴로 공석이 된 공익위원 8명이 새로 위촉됐고, 첫 전원 회의도 열렸습니다. 최저임금위는 근로자,사용자,공익 위원이 각각 9명씩으로 공익 위원이 사실상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위는 다음달 27일까지 심의 완료를 목표로 6월 안에 3차례의 공청회의 4차례의 전원회의를 집중적으로 개최해 신속하게 최저임금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급증하는 소비자 피해에 배민ㆍ11번가 규제 강화 재추진


최근 온라인 거래에서 소비자 피해가 잇달아 불거지자 소비자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선 국회와 정부는 낡은 전자상거래법을 고쳐 ‘배달의 민족’ 등 배달앱, ‘11번가’ 등 오픈마켓과 같은 중개업자의 책임을 강화시킬 계획입니다. 다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마켓상 소비자 피해를 막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SNS마켓이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개인 간 거래로 분류돼 법 적용, 적발이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중국 '미국산 대두콩 수입중단'으로 반격 시작


중국이 미국산 대두(콩) 수입을 중단하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미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텃밭인 중서부 '팜벨트'(농업지대)를 저격하는 정치적 압박 전략입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최근 국영 곡물 수입업체들에 미국산 대두에 대한 수입 지시를 내리지 않는 방식으로 사실상 수입을 중단했습니다. 중국은 이밖에 첨단제품의 필수 원료인 희토류의 대미 수출 금지, 미국산 불매운동 유도 등의 카드도 검토 중에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웨이 반사이익?, 삼성 초기 5G 통신장비 시장점유율↑


삼성전자가 화웨이를 제치고 초기 5G(세대) 통신 장비 시장을 장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는 한국의 세계 최초 5G 상용화 정책과 미국의 반(反) 화웨이 캠페인의 반사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5G 장비 시장 점유율을 점차 높여가고 있습니다. 30일 미국 이동통신장비 시장분석업체 델오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전세계 5G 통신장비 매출 점유율 37%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내 한 이통사 관계자는 “미국의 화웨이 제재가 언제까지 유지되고,또 어떤 강도로 이어질지 여부가 5G통신장비 시장의 강자를 가리는 중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