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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5/29, 칵테일리]'인보사'가 머길래, 코오롱티슈진 거래정지

최고관리자
19-05-29 09:58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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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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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롯데캐슬클라시아 민간분양, 아파트, 637세대 5/27~5/29


#'인보사'가 머길래, 코오롱티슈진 거래정지


국내 첫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가 출시 2년만에 결국 허가 취소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코오롱생명과학이 제출했던 인보사케이주에 대한 자료가 허위로 밝혀져 인보사 품목허가를 취소하고 코오롱생명과학을 형사고발 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품목허가 취소로 1조원대 기술수출 계약 파기 가능성도 커졌다"며 "식약처 조사 결과가 인보사 투여환자들의 집단소송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환율 관찰대상국 '유지'

 

미국 재무부는 28일(현지시간)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유지했습니다.

이번에 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된 나라는 한국, 중국, 일본,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9개국이며,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된 나라는 없었습니다. 다만 국의 경우 현재 평가 기준 3개 요소 가운데 1개(경상수지 기준 초과)에만 해당한다며 올 하반기 환율보고서 발표 시점에도 현 상황을 유지하면 관찰대상국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 안내 안하면 은행원 '과태료 1000만원'


앞으로 금리인하요구권을 금융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으면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금리인하요구권을 고객에게 고지하지 않을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 금액 기준을 1000만원으로 하는 은행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입법예고했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 고지 의무를 가지는 주체는 은행, 상호저축은행, 여신전문금융회사 등의 법인이며, 가계대출의 경우 취업, 승진, 소득상승, 신용등급 상승 등에 따라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계속되는 미, 중 무역전쟁 여파로 다우지수 0.9%하락


미국 뉴욕 증시가 미·중 무역전쟁 장기화 우려 속에 하락했습니다. 

2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92포인트(0.93%) 내린 2만5347.77에 마감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이 여전히 불안감을 주고 있는데다 유럽 정치 상황이 혼란을 겪고 있어 투자 심리를 악화시켰습니다. 또한 일본을 방문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은 협상 타결을 원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준비가 안됐다"라며 중국과 합의를 서두르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항공업계, 중국정부 보조금 받는 中항공사들과 경쟁


국내 항공사들이 중국 항공사와의 경쟁 구도에 긴장하는 모습입니다.

중국 항공사들은 중국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자국 항공사들에게 지급하는 보조금을 등에 업고, 국제선에서의 가격 경쟁력에서 앞서 나갈 가능성 떄문입니다. 2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한국에 이어 중국 항공사들도 조만간 한중 항공 운수권을 배분받을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열린 한-중국 항공회담을 통해 양국 간 운수권을 총 주70회 증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다만 업계에선 중국과 일본 간 항공자유화협정 이후, 일본 항공사가 점유율을 빼앗겼던 선례에 비춰볼 때 국내 LCC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는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