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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5/24, 칵테일리] 국민은행 청약 '예금금리 인하' 통보에 고객들과 갈등조짐

최고관리자
19-05-24 10:24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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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경기] 과천자이 민간분양, 아파트. 783세대, 5/22~5/24


#국민은행 청약 '예금금리 인하' 통보에 고객들과 갈등조짐


KB국민은행이 과거에 판매한 연 10%대 고금리 주택청약 상품을 놓고 가입자들과 갈등을 빚을 전망입니다.

국민은행은 2016년에 이 상품의 금리를 확 낮추려고 했다가 가입자들이 집단으로 반발하자 금융감독원의 중재로 금리 조정을 3년간 유예했습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금리가 연 10%대인 주택청약 정기예금의 금리를 6월부터 연 1.8%로 낮추고 금리 체계도 변동금리로 전환하겠다고 약 5만명의 가입자에게 최근 통지했습니다. 다만 금리를 인하하려고 하자 가입자들이 다시 민원을 제기하고 나선 것입니다.

 

 

 

 

#한국서 잘 나가는 중국  '저가 전기버스'

 

한국에서 중국산 저가 전기버스가 여러 업체들을 제치고 독주하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대당 최대 3억원에 달하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등 때문입니다. 이는 국산 배터리를 얹은 전기차에 보조금을 주지 않는 중국 정부의 노골적 ‘차별 정책’과 대조적인 현상입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 공급된 전기버스는 140대(등록 기준)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 매그넘(중퉁자동차), e버스-7(비야디), 하이퍼스(하이거) 등 중국산 전기버스가 62대(44.2%)입니다.

  

 

 

 

 

#미국 화웨이 제제에 중간에서 난감한 한국...


점증하는 미·중 무역갈등 속에 한국 등 미국 우방국들이 곤혹스러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중국 최대 통신장비 생산업체 화웨이에 대한 거래제한 조치에 나서면서 화웨이 장비를 도입한 LG유플러스가 난감한 처지에 놓였습니다. 미국이 중국의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와의 거래제한 조치에 동맹국의 동참을 요구하는 등 대중 공세를 높이면서 한국 등이 모종의 답을 줘야 하는 상황에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대해 23일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화웨이는 미국 기업의 부품 공급 중단에도 최소한 3개월 동안 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부품을 비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도권 서북부 신도시 달래기, "서울 3호선 파주,2호선 거쳐 일산까지 연장키로"


3기 신도시 지정 발표에 반발하는 일산·운정·검단 등 서부 수도권 1·2기 신도시 주민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김 장관은 이날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수도권 서북부 1·2기 신도시는 교통 인프라도 불충분하고 철도망도 분절적이었고, 불편함에 공감한다"고 밝히며, '서북부 광역교통 개선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철도 외 교통 문제로는 자유로 등 주요 광역 간선도로의 지하공간을 활용해 도로를 확충하는 방안을 연구용역을 통해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잉 기체결함에도 불구, 추락기종 운항재개 검토중?


보잉 737 MAX(맥스) 8 기종의 연쇄 추락 사고 이후 전 세계적으로 운항이 중단되었습니다.

다만 한국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세계 항공 당국이 운항재개 논의를 펼칠 예정입니다. 주요국들의 운항 추이에 따라 국토부와 해당기재를 보유한 이스타항공도 추후 운항재개를 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해당기종은 추락 원인이 기체결함으로 결론나 대규모 소송전까지 제기되고 있어, 이런 상황에서 보잉사와 다른 국가 상황에 따라 운항 재개를 결정하는 건 오히려 고객 불안만 더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