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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5/22, 칵테일리] '화웨이 고립'에 삼성전자 반사이익 기대 상승

최고관리자
19-05-22 10:33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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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펀딩에서 AI를 통해 요하여 큐레이션하는 오늘의 청약, 경제, 금융, 투자, 부동산 뉴


<오늘의 청약 : 목록을 클릭하시면 해당 청약 홈페이지로 이합니다> 

 

[경기] 과천자이 민간분양, 아파트. 783세대, 5/22~5/24

[인천] 검단파라곤1차 민간분양, 아파트, 887세대 5/22~5/23


#'화웨이 고립'에 삼성전자 반사이익 기대 상승


미국 상무부가 중국 화웨이를 거래제한 기업 리스트에 등록했습니다. 

전문가는 화웨이의 스마트폰 수출이 힘들어질 경우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의 반사 수혜가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전문가는 "현재 중국 3개 업체가 메모리 반도체 생산에 투자하고 있는데 이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의 최대 잠재 경쟁자"라며 "최근 미국 정부의 제제로 이들의 양산이 지연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이러한 미국 정부의 제재가 강화될 것으로 보여, 삼성전자의 수혜가 예상되는 반면, 애플은 물음표라는 분석도 제기됩니다. 

 

 

 

 

#영화 '걸캅스' 예매자는 있는데, 관람객은 없다?

 

최근 극장가에 ‘영혼 보내기’ 운동이 한창입니다.

이는 영화를 지지한다는 뜻을 보여주기 위해 인기가 없는 앞 좌석이나 구석자리를 구매해 직접 가지 않고 ‘영혼’만 보내는 운동입니다. 특히 이러한 영혼보내기 운동은 지난 9일 개봉한 ‘걸캅스’에서 특히 뚜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에 따르면 20일 현재 ‘걸캅스’는 누적 관객 수 122만 7873명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가성비와 가심(心)비를 뛰어넘어 미닝아웃(meaning out)이 2030세대의 소비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주택자 압박에도, 아파트 급매물 없어...


주택 보유세 과세 기준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서울 주택 거래시장은 잠잠한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올해 공시가격과 종합부동산세율이 크게 오른 만큼 이를 피하려 다주택자들이 보유세 부과 기준일인 6월 1일 이전 매물을 쏟아낼 거란 전망이 많았지만, 실제로는 매물이 나오긴커녕 오히려 서울 아파트값 낙폭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집값 바닥론’까지 거론되는 상황입니다. 이에대해 전문가들은 서울 집값이 상승 전환할 가능성은 희박하다며, 내집 마련을 서두르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 관세전쟁에서 비관세 전쟁으로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이 비관세 분야에서 불붙었습니다.

미국 정부가 화웨이, DJI등 중국을 대표하는 기술기업들을 타깃으로 한 압박에 나서자 중국 정부는 희토류 거래금지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95%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물량 중 30%를 수입하는 주요 고객입니다. 다만 두 카드 모두 양국 경제에 양날의 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제로 사용할 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우리은행 롯데카드 인수전 참가


롯데카드 인수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 명단에서 사모펀드 ‘한앤컴퍼니’가 탈락하고, ‘MBK파트너스-우리은행 컨소시엄’(MBK컨소시엄)이 새로 등장했습니다. 카드업계에서는 “향후 우리금융그룹이 롯데카드 인수·합병(M&A)에 나서면 카드 시장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우리금융 자회사인 우리카드와 롯데카드가 합치면 업계 3위로 훌쩍 뛰어오르게 됩니다.